말초신경
수년간 지속된 양손·양발의 극심한 저림과 밤마다 불타는 듯한 발바닥 화끈거림, 감각 둔화 증상을 독한 신경통 약 없이 맥락한의원 맞춤 치료로 극복한 사례입니다.
약 먹어도 안 낫던 손발저림 많이 좋아졌습니다
- 환자
- 박○○
- 담당
- 이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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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 10:00–20:00
토요일 10:00–14:00
점심시간 14:00–15:00
일요일 및 공휴일 휴진
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34, 2층 맥락한의원(시청역 8번 출구 1분)